하루 가장 중요한 일 3가지를 고르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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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할 일 목록은 계획이 아니라 메뉴판입니다. 메일과 메신저와 회의가 끼어들기 전에, 하루를 성공으로 만들 세 가지를 먼저 고르는 것. 가장 작은 계획 습관이면서 효과는 가장 큽니다.
오늘 화면 열기오늘 시간에 들어가는 일 보기설치나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.
왜 세 개일까
하나는 너무 약합니다. 그 일이 막히면 하루 계획이 사라집니다. 열 개는 희망 목록입니다. 세 개는 보통의 하루에 끝낼 수 있을 만큼 작고, 서로 다른 종류의 일을 담을 만큼은 큽니다. 예를 들어 깊이 집중해야 하는 일 하나, 남을 위한 일 하나, 내 생활의 일 하나.
세 가지가 오늘 할 일의 전부라는 뜻은 아닙니다. 가장 좋은 시간을 받고, 하루가 틀어져도 지켜지는 일이라는 뜻입니다.
단계별로 따라 하기
- 1분 동안 전체를 훑습니다. 오늘, 지난 일, 며칠 안에 마감인 일.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습니다.
- 오늘을 성공으로 만드는 게 뭔지 묻습니다. 딱 세 개만 끝낸다면, 저녁 6시에 어떤 세 개가 끝나 있으면 뿌듯할까요?
- 가진 시간에 맞게 크기를 맞춥니다. 달력을 봅니다. 회의 빼고 세 시간이 비면 세 가지 합이 두 시간 정도면 적당합니다.
-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. 오늘 날짜와 가장 높은 중요도를 주어 앱을 열 때마다 보이게 합니다.
- 첫 번째부터 먼저 합니다. 메일을 열기 전에 가장 어렵거나 중요한 것부터. 오전 11시 전에 하나 끝나면 하루가 달라집니다.
- 넘길 땐 정직하게. 못 끝낸 일은 자동으로 넘기지 말고, 다음 날 아침 그게 여전히 3가지에 드는지 다시 정합니다.
Pladay에 이렇게 입력해 보세요
아래 문장은 앱과 같은 파서로 읽은 결과입니다. 그대로 입력하면 표에 나온 할 일·날짜·반복 규칙이 만들어집니다.
| 입력 | 할 일 | 마감 | 반복 | 이 문장으로 해 보기 |
|---|---|---|---|---|
오늘 수정 견적서 보내기 !!! | 수정 견적서 보내기 | 10월 9일 (금) | — | 이 문장으로 해 보기 |
내일 오전 9시 고객 미팅 자료 준비 !!! | 고객 미팅 자료 준비 | 10월 10일 (토) 오전 9:00 | — | 이 문장으로 해 보기 |
평일마다 오후 5시 우선순위 3가지 정하기 | 우선순위 3가지 정하기 | 10월 9일 (금) → 10월 12일 (월) → 10월 13일 (화) · 오후 5:00 | 평일마다 | 이 문장으로 해 보기 |
오늘 은행 전화 !! | 은행 전화 | 10월 9일 (금) | — | 이 문장으로 해 보기 |
좋은 ‘오늘의 3가지’ 조건
- 결과여야 합니다. ‘견적서 작업’이 아니라 ‘수정 견적서 보내기’.
- 오늘 들어가야 합니다. 네 시간짜리인데 빈 시간이 두 시간이라면 앞 절반만 오늘 일로.
- 이번 주에 의미가 있어야 합니다. 소음 정리가 아니라 목표를 밀거나 문제를 막는 일.
- 내 손에 달려 있어야 합니다. ‘승인 받기’는 남에게 달렸고, ‘승인 요청 보내기’는 내 일입니다.
전날 저녁에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
퇴근 직전에 내일의 세 가지를 정해 두는 사람도 많습니다. 다음 행동이 적혀 있으니 저녁에 일 생각이 덜 나고, 아침은 고민 없이 바로 시작됩니다. 아침형과 저녁형을 둘 다 해 보고 실제로 하게 되는 쪽을 남기세요.
Pladay에서 설정하기
- 세 가지에 오늘 날짜와 높은 중요도(`!!!`)를 주면 오늘 화면 맨 위에 모입니다.
- 포커스 플랜은 중요도·마감·기다린 기간으로 순위를 매기고 내가 정한 시간만큼 채워 보여 줘서, 세 가지를 고를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(AI 플래너).
- 뭐가 중요한지 헷갈리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먼저 나눠 보세요.
- 첫 번째 일은 타임블로킹으로 오전에 자리를 잡아 두세요.
바로 쓰는 템플릿
자주 묻는 질문
급한 일이 3가지를 계속 밀어내면요?
진짜 급한 일은 처리하고, 끝나면 못 끝낸 첫 번째 우선순위로 돌아오세요. 매일 급한 일이 생긴다면 세 개 대신 두 개만 정하고 여유를 남기세요.
개인적인 일도 넣어도 되나요?
네. 일부러 셋 중 하나는 개인 일로 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. 일은 다 했는데 생활은 비어 있는 하루를 막아 줍니다.